치실말고 모 엄나요?
이제 1년차 교정중인데요~
요즘 어금니사이에 틈이 생겨서 밥을 먹으면 무지 불편해요...
이닦아도 찝찝하고,,이사이가 영찝찝한것이...
음식물이 잘끼는데요... 치간칫솔로 닦긴 틈이 좁구,,,
치실은 철사때문에 잘 안들어가구,,,
이사이를 시원하게 훔쳐낼 어떤 도구가 없을까요?
찝찝하고,,텁텁해요~~ 갈쳐조요~~
괜히 이썩을까 고민도 되고,,,그것때문에 남들이 불쾌할까 걱정이에요..
철사맨~~도와주어요
요즘 어금니사이에 틈이 생겨서 밥을 먹으면 무지 불편해요...
이닦아도 찝찝하고,,이사이가 영찝찝한것이...
음식물이 잘끼는데요... 치간칫솔로 닦긴 틈이 좁구,,,
치실은 철사때문에 잘 안들어가구,,,
이사이를 시원하게 훔쳐낼 어떤 도구가 없을까요?
찝찝하고,,텁텁해요~~ 갈쳐조요~~
괜히 이썩을까 고민도 되고,,,그것때문에 남들이 불쾌할까 걱정이에요..
철사맨~~도와주어요

아래로 왕복운동을 하여 음식물을 빼내는 것이 있답니다. 치과에 얘기해
보세요..구하기가 쉽지는 않을텐데.. 나사맨님 여기다 구강위생용품 쇼핑
몰도 하세요!!! 구하시다 못구하면 다시 글올리세요. 지가 어케해볼팅
게...
[lemon3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이제 1년차 교정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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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금니사이에 틈이 생겨서 밥을 먹으면 무지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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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닦아도 찝찝하고,,이사이가 영찝찝한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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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이 잘끼는데요... 치간칫솔로 닦긴 틈이 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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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은 철사때문에 잘 안들어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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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이를 시원하게 훔쳐낼 어떤 도구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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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찝찝하고,,텁텁해요~~ 갈쳐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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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이썩을까 고민도 되고,,,그것때문에 남들이 불쾌할까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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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사맨~~도와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