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이 잘못 되었다면 어디가서 하소연 하는건가요.
설측 교정을 했는데
그 선생님이 설측 교정은 거의 무지하신거 같더군요.
제가 갔을때 설측 교정 전문 선생님이 계셔서 선택을 한건데
나중에 담당한 선생님은 다른 전문이시고
처음 브라켓 붙일때도 설측전문 선생님이 오셔서 봐줄까?
하니까 괜찮아요.. 하더니
2년이 지난서 교정이 끝났는데 얼굴을 가만히 보면
오른쪽보다 왼쪽이 내려가있어요..
입이요.
오른쪽은 틈까지 있어서 음식 먹을때 꼭 끼고
교정하면 앞니는 위로 올려봐서 가지런해야 하고
아랫니는 줄 그은것처럼 되어야 한다는데
제 주변에 교정한 애들 보면 다 그런데
전 아랫니도 전혀 그렇지 않고
700만원도 넘게 돈 들이고 2년의 시간을 투자했는데
교합도 잘 안맞고 미치겠네요.
보상을 받을래도 병원선생님마다 이런건은 다 싫어하고
교정이 잘못 되었다고 인정을 안해준다고 하더군요.
정말 교정을 한게 제 일생 최대의 실수네요.
이런 내용은 짤리나요??
어떻게 방법이 없나요?
그 선생님이 설측 교정은 거의 무지하신거 같더군요.
제가 갔을때 설측 교정 전문 선생님이 계셔서 선택을 한건데
나중에 담당한 선생님은 다른 전문이시고
처음 브라켓 붙일때도 설측전문 선생님이 오셔서 봐줄까?
하니까 괜찮아요.. 하더니
2년이 지난서 교정이 끝났는데 얼굴을 가만히 보면
오른쪽보다 왼쪽이 내려가있어요..
입이요.
오른쪽은 틈까지 있어서 음식 먹을때 꼭 끼고
교정하면 앞니는 위로 올려봐서 가지런해야 하고
아랫니는 줄 그은것처럼 되어야 한다는데
제 주변에 교정한 애들 보면 다 그런데
전 아랫니도 전혀 그렇지 않고
700만원도 넘게 돈 들이고 2년의 시간을 투자했는데
교합도 잘 안맞고 미치겠네요.
보상을 받을래도 병원선생님마다 이런건은 다 싫어하고
교정이 잘못 되었다고 인정을 안해준다고 하더군요.
정말 교정을 한게 제 일생 최대의 실수네요.
이런 내용은 짤리나요??
어떻게 방법이 없나요?
과 대화를 통해서 해결하려는 노력을 한 후에 다른 방법을 선택하시는 것
이 좋겠지요. 이런 경우 다른 병원에서 다른 방법으로 치료하는 수 밖에
는 없습니다.
[김정아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설측 교정을 했는데
>>그 선생님이 설측 교정은 거의 무지하신거 같더군요.
>>제가 갔을때 설측 교정 전문 선생님이 계셔서 선택을 한건데
>>나중에 담당한 선생님은 다른 전문이시고
>>처음 브라켓 붙일때도 설측전문 선생님이 오셔서 봐줄까?
>>하니까 괜찮아요.. 하더니
>>2년이 지난서 교정이 끝났는데 얼굴을 가만히 보면
>>오른쪽보다 왼쪽이 내려가있어요..
>>입이요.
>>오른쪽은 틈까지 있어서 음식 먹을때 꼭 끼고
>>교정하면 앞니는 위로 올려봐서 가지런해야 하고
>>아랫니는 줄 그은것처럼 되어야 한다는데
>>제 주변에 교정한 애들 보면 다 그런데
>>전 아랫니도 전혀 그렇지 않고
>>700만원도 넘게 돈 들이고 2년의 시간을 투자했는데
>>교합도 잘 안맞고 미치겠네요.
>>보상을 받을래도 병원선생님마다 이런건은 다 싫어하고
>>교정이 잘못 되었다고 인정을 안해준다고 하더군요.
>>정말 교정을 한게 제 일생 최대의 실수네요.
>>
>>이런 내용은 짤리나요??
>>어떻게 방법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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