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소대..
안녕하세요.
벌써 두번째 글을 올리네요. ㅋㅋ
전 개방교합때문에 교정중입니다.
첨에 병원에 갔을때 혀가 짧아서
혀를 내미는 나쁜 습관때문에
이렇게 된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설소대 제거(?)수술을 해야되나요?
라고 의사선생님께 물었더니 벌써 성인이고,
발음하는데 큰 이상이 없으니까 안해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의사선생님을 못믿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걱정입니다.
교정이 끝난후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갈까봐...
철사맨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참고로 전 23살입니다.
그리고 요즘엔 선생님께서 혀를 천장에 두는
연습을 하라고 하셔서 하고 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
설소대 수술을 우겨서라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의사선생님 말씀대로 하는게 나을까요?
벌써 두번째 글을 올리네요. ㅋㅋ
전 개방교합때문에 교정중입니다.
첨에 병원에 갔을때 혀가 짧아서
혀를 내미는 나쁜 습관때문에
이렇게 된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설소대 제거(?)수술을 해야되나요?
라고 의사선생님께 물었더니 벌써 성인이고,
발음하는데 큰 이상이 없으니까 안해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의사선생님을 못믿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걱정입니다.
교정이 끝난후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갈까봐...
철사맨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참고로 전 23살입니다.
그리고 요즘엔 선생님께서 혀를 천장에 두는
연습을 하라고 하셔서 하고 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
설소대 수술을 우겨서라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의사선생님 말씀대로 하는게 나을까요?
과거에는 부정교합의 많은경우가 혀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설소대를 절재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만은 연구에 의해서 혀
에 의해서 치아가 엉클어지거나 턱성장을 방해하는 경우는 극히 적은 경우
만 그렇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어린이인 경우 발음에 장애가 있는 경우에서
만 제한적으로 행해집니다. 그리구 개방교합은 혀가 짧은 것과는 상관이 없
답니다. 혀내미는 습관은 설소대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괜히 돈내고 고생하
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못난이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두번째 글을 올리네요. ㅋㅋ
>>전 개방교합때문에 교정중입니다.
>>첨에 병원에 갔을때 혀가 짧아서
>>혀를 내미는 나쁜 습관때문에
>>이렇게 된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설소대 제거(?)수술을 해야되나요?
>>라고 의사선생님께 물었더니 벌써 성인이고,
>>발음하는데 큰 이상이 없으니까 안해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의사선생님을 못믿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걱정입니다.
>>교정이 끝난후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갈까봐...
>>철사맨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참고로 전 23살입니다.
>>그리고 요즘엔 선생님께서 혀를 천장에 두는
>>연습을 하라고 하셔서 하고 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
>>설소대 수술을 우겨서라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의사선생님 말씀대로 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