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볼살이요...
저쪽 게시판에도 올렸었는데, 아무도 그런 경우가 없나봐요.
아랫분이랑도 비슷한 경우인데요.
전 발치를 네개 하고 나서 볼살이 쏙 들어갔어요.
그렇지 않아도 얼굴이 홀쭉이라 고민이었는데,
볼살이 쏙 들어가니 저도 해골 같아요.
발치랑 볼살이 무슨 상관이라도 있나요?
이 빠진 할머니들 생각하면 그런거 같기도 하고..
이렇게 되다 보니 밥도 정말 열심히 먹는데..돼지처럼 우걱우걱..
발치한 공간이 메워지면 그전으로 돌아갈까요?
흑흑..
아랫분이랑도 비슷한 경우인데요.
전 발치를 네개 하고 나서 볼살이 쏙 들어갔어요.
그렇지 않아도 얼굴이 홀쭉이라 고민이었는데,
볼살이 쏙 들어가니 저도 해골 같아요.
발치랑 볼살이 무슨 상관이라도 있나요?
이 빠진 할머니들 생각하면 그런거 같기도 하고..
이렇게 되다 보니 밥도 정말 열심히 먹는데..돼지처럼 우걱우걱..
발치한 공간이 메워지면 그전으로 돌아갈까요?
흑흑..

어가므로 상대적으로 다른 곳들이 튀어나와 보이지요. 입술이 나와서 당겨
져 있던 광대뼈와 입술 간의 볼살이 입이 들어가면서 팽팽함이 떨어지면서
광대뼈가 나와 보이는 것이고 거기에 살까지 진짜로 빠져있어서 그렇게 보
이지요..
[홀쭉이..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저쪽 게시판에도 올렸었는데, 아무도 그런 경우가 없나봐요.
>>아랫분이랑도 비슷한 경우인데요.
>>전 발치를 네개 하고 나서 볼살이 쏙 들어갔어요.
>>그렇지 않아도 얼굴이 홀쭉이라 고민이었는데,
>>볼살이 쏙 들어가니 저도 해골 같아요.
>>
>>발치랑 볼살이 무슨 상관이라도 있나요?
>>이 빠진 할머니들 생각하면 그런거 같기도 하고..
>>이렇게 되다 보니 밥도 정말 열심히 먹는데..돼지처럼 우걱우걱..
>>
>>발치한 공간이 메워지면 그전으로 돌아갈까요?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