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격성 2급 부정교합 후방이동의 한계치, 그리고 브라켓 관련 질문
골격성 2급 부정교합인 경우, 그리고 브라켓...
안녕하세요. 여기 게시판에 올려진 글들 읽고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뼈 자체가 나와서 교정하는 경우를 묻는 거예요.
만약 5미리 정도의 골격성 돌출이라면 5미리 전부 앞니와 잇몸(뼈)을 집어 넣을 수 있을까요. 잇몸에 박는 나사를 한다고 가정해서요.
잇몸 골격 U자 전체가 다 나온 게 아니구 앞니 쪽 그러니까 앞부분만 나와서 수술 안하고 교정하는 경우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분명 한계치가 있을 거 같아요.ㅠㅠ
이런 경우는 뼈를 5mm 다 집어 넣을 수는 없을 거 같고 한 2~3mm 정도 밖에 넣을 수 없지 않을까요. 평균적으로...
만약 그 이상(2~3mm) 앞니를 집어 넣는 다면 잇몸뼈가 튀어 나올 수도 있는 거 아닌가해서요...
왜냐하면 뼈가 잇몸을 따라 움직인 다고 해도 뼈가 물렁뼈가 아닌 바에야 그리 쉽게 움직일 것 같지 않구, 또 뼈가 어느 정도 들어간다고 해도 5mm 전부는 움직일 수는 없지 않을까요.
단순 돌출(뻐드렁니) 같은 경우는 문제가 안될 거 같지만 골격성 돌출인 경우에 잇몸들어 가는데 최대한의 한계치가 분명 있을 거 같은데 철사맨 선생님의 그동안 환자들의 임상적 경험으로 보아 평균적인 최대한의 한계치는 어느 정돈가요?
제가 다니고 있는 현 병원에선 성인 이삼십대를 기준으로 해서 최대의 한계치가 2mm 정도라고 해서 무척 실망하고 있지요.ㅠ.ㅜ
2mm 정도가 한계치라면 분명 수술(분절골)하는 편이 낫겠지요.
음~~그리고 브라켓에 대해서 궁금한데요. 세라믹인 경우 구형 브라켓의 두께는 신형과비슷하지만 크기가 작게 나오나요.
그리고 구형 브라켓은 치아 이동이 잘 안된다는 말이 있던데 맞는 말인지....
혹시 크기가 작으면 이동이 잘 안되 가지고 골격성 돌출인 경우에 치료의 효과가 떨어지는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제가 다니는 병원 구형 브라켓 쓴다구 먼저 교정 끝마친 후배가 그래서요.
죄송해요. ^^; 선생님이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만 한 거 같아서...
안녕하세요. 여기 게시판에 올려진 글들 읽고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뼈 자체가 나와서 교정하는 경우를 묻는 거예요.
만약 5미리 정도의 골격성 돌출이라면 5미리 전부 앞니와 잇몸(뼈)을 집어 넣을 수 있을까요. 잇몸에 박는 나사를 한다고 가정해서요.
잇몸 골격 U자 전체가 다 나온 게 아니구 앞니 쪽 그러니까 앞부분만 나와서 수술 안하고 교정하는 경우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분명 한계치가 있을 거 같아요.ㅠㅠ
이런 경우는 뼈를 5mm 다 집어 넣을 수는 없을 거 같고 한 2~3mm 정도 밖에 넣을 수 없지 않을까요. 평균적으로...
만약 그 이상(2~3mm) 앞니를 집어 넣는 다면 잇몸뼈가 튀어 나올 수도 있는 거 아닌가해서요...
왜냐하면 뼈가 잇몸을 따라 움직인 다고 해도 뼈가 물렁뼈가 아닌 바에야 그리 쉽게 움직일 것 같지 않구, 또 뼈가 어느 정도 들어간다고 해도 5mm 전부는 움직일 수는 없지 않을까요.
단순 돌출(뻐드렁니) 같은 경우는 문제가 안될 거 같지만 골격성 돌출인 경우에 잇몸들어 가는데 최대한의 한계치가 분명 있을 거 같은데 철사맨 선생님의 그동안 환자들의 임상적 경험으로 보아 평균적인 최대한의 한계치는 어느 정돈가요?
제가 다니고 있는 현 병원에선 성인 이삼십대를 기준으로 해서 최대의 한계치가 2mm 정도라고 해서 무척 실망하고 있지요.ㅠ.ㅜ
2mm 정도가 한계치라면 분명 수술(분절골)하는 편이 낫겠지요.
음~~그리고 브라켓에 대해서 궁금한데요. 세라믹인 경우 구형 브라켓의 두께는 신형과비슷하지만 크기가 작게 나오나요.
그리고 구형 브라켓은 치아 이동이 잘 안된다는 말이 있던데 맞는 말인지....
혹시 크기가 작으면 이동이 잘 안되 가지고 골격성 돌출인 경우에 치료의 효과가 떨어지는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제가 다니는 병원 구형 브라켓 쓴다구 먼저 교정 끝마친 후배가 그래서요.
죄송해요. ^^; 선생님이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만 한 거 같아서...

[guest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골격성 2급 부정교합인 경우, 그리고 브라켓...
>>
>>안녕하세요. 여기 게시판에 올려진 글들 읽고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
>>뼈 자체가 나와서 교정하는 경우를 묻는 거예요.
>>만약 5미리 정도의 골격성 돌출이라면 5미리 전부 앞니와 잇몸(뼈)을 집어 넣을 수 있을까요. 잇몸에 박는 나사를 한다고 가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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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을 수는 있습니다. 발치공간은 7미리이니까 잇몸나사를 사용하면 다 넣을 수 있지요. 하지만 전에 말씀 드렸듯이 뼈가 나온 경우에는 개선은 많이 되지 않을 수 있답니다.
>>잇몸 골격 U자 전체가 다 나온 게 아니구 앞니 쪽 그러니까 앞부분만 나와서 수술 안하고 교정하는 경우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분명 한계치가 있을 거 같아요.ㅠㅠ
>>이런 경우는 뼈를 5mm 다 집어 넣을 수는 없을 거 같고 한 2~3mm 정도 밖에 넣을 수 없지 않을까요. 평균적으로...
>>만약 그 이상(2~3mm) 앞니를 집어 넣는 다면 잇몸뼈가 튀어 나올 수도 있는 거 아닌가해서요...
>>왜냐하면 뼈가 잇몸을 따라 움직인 다고 해도 뼈가 물렁뼈가 아닌 바에야 그리 쉽게 움직일 것 같지 않구, 또 뼈가 어느 정도 들어간다고 해도 5mm 전부는 움직일 수는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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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말씀드리자면 뼈는 치아를 따라 다니기에 치아가 들어가면 뼈도 역시 들어간답니다. 그리고 잇몸뼈가 나온 것은 골격성이 아닙니다. 골격성은 전체적인 위턱의 이상이고 그 것은 윗턱자체를 움직이는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
>>단순 돌출(뻐드렁니) 같은 경우는 문제가 안될 거 같지만 골격성 돌출인 경우에 잇몸들어 가는데 최대한의 한계치가 분명 있을 거 같은데 철사맨 선생님의 그동안 환자들의 임상적 경험으로 보아 평균적인 최대한의 한계치는 어느 정돈가요?
>>제가 다니고 있는 현 병원에선 성인 이삼십대를 기준으로 해서 최대의 한계치가 2mm 정도라고 해서 무척 실망하고 있지요.ㅠ.ㅜ
>>2mm 정도가 한계치라면 분명 수술(분절골)하는 편이 낫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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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리고 브라켓에 대해서 궁금한데요. 세라믹인 경우 구형 브라켓의 두께는 신형과비슷하지만 크기가 작게 나오나요.
>>그리고 구형 브라켓은 치아 이동이 잘 안된다는 말이 있던데 맞는 말인지....
>>혹시 크기가 작으면 이동이 잘 안되 가지고 골격성 돌출인 경우에 치료의 효과가 떨어지는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제가 다니는 병원 구형 브라켓 쓴다구 먼저 교정 끝마친 후배가 그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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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켓의 종류가 많으나 에전 것이라도 지금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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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 선생님이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만 한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