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사맨의 교정일기
교정장치 부착한지도 한참 지났는데 오늘에서야 아래장치를 다달고 철사
넣었습니다. 저는 누가 해주냐고요? 그야 어여뿐 우리 병원 위생사 선생님
들이 해주지요 ㅋㅋㅋ. 한참 누워서 자다보면 다 되어 있답니다. 브라켓의
접착은 간접접착법이라구 기공사 선생님께 부탁을 해서 틀에 브라켓을 넣어
서 위생사 선생님이 치아에다 대고 3~4개씩 한꺼번에 부착합니다. 정확한
위치에 부착할 수 있는 것이 최대의 장점입니다.
어쨋던지 아프기 전에 먹을 심산으로 후배와 맛있는 생삼겹을 먹으러 갔는
데 아니나 다를까 뼈있는 것을 잘못 씹어서 아래의 막니쪽의 브라켓이 제
손에 쥐어졌습니다. 위아랫니가 너무 가깝게 물려서 띄우려고 바이틀 블럭
을 어금니에 올려놓은 것까지 해서 식사하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아뭏던지
조이는 느낌이 약간은 짜릿하다고... 그래서 자기가 변태 아니냐고 묻던 상
담자의 말이 실감납니다.
8시간이 다가오는 지금 약간씩 아품이 찾아오기 시작하네요...
넣었습니다. 저는 누가 해주냐고요? 그야 어여뿐 우리 병원 위생사 선생님
들이 해주지요 ㅋㅋㅋ. 한참 누워서 자다보면 다 되어 있답니다. 브라켓의
접착은 간접접착법이라구 기공사 선생님께 부탁을 해서 틀에 브라켓을 넣어
서 위생사 선생님이 치아에다 대고 3~4개씩 한꺼번에 부착합니다. 정확한
위치에 부착할 수 있는 것이 최대의 장점입니다.
어쨋던지 아프기 전에 먹을 심산으로 후배와 맛있는 생삼겹을 먹으러 갔는
데 아니나 다를까 뼈있는 것을 잘못 씹어서 아래의 막니쪽의 브라켓이 제
손에 쥐어졌습니다. 위아랫니가 너무 가깝게 물려서 띄우려고 바이틀 블럭
을 어금니에 올려놓은 것까지 해서 식사하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아뭏던지
조이는 느낌이 약간은 짜릿하다고... 그래서 자기가 변태 아니냐고 묻던 상
담자의 말이 실감납니다.
8시간이 다가오는 지금 약간씩 아품이 찾아오기 시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