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다시 질문있습니다.
22년 전
저번 질문에 대한 답변 감사합니다.
전대치과에서는 처음 교정병원으로 갈것을 권하길래, 조대치과에서 상담했습니다. 중앙에서 오른쪽 두개가 서서히 나오기 시작했는데 최근에는 중앙에서 왼쪽의 2개까지 앞으로 나오면서 통증이 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처음 상태를 알 수 없으니 뭐라 답변 곤란하지만 현상태로도 괜찮으니 그대로 두는게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유지장치를 한다면 평생해야 하기 때문에 상태를 더 지켜보자고 하십니다.
그래서 예방치과에서 치아 뿌리 사진찍고..이가 움직일 정도의 염증은 없는걸 확인하고 스켈링하고 왔습니다.
지금도 이가 욱씬거리며 통증이 느껴지는데, 이의 움직임이 진행되는것만 같아 불안합니다. 이 상태로라도 유지하고 싶지만 움직이는 거라면
서울까지 가야 하는건지...
옛날 치과에 자료를 원하면 주시기도 하는건지,
그래서 이곳에서 제대로 관리를 받을 수만 있다는 좋겠는데, 치과내의 규칙도 모르겠고...고민입니다.
  • 철사맨
    22년 전
    아랫니가 잇몸이 나뻤나요??? 그런 경우라면 투명교정으로 다시 잡아주고

    샘님이 얘기하신 영구보정장치(아랫니 뒤에 부착하는)를 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의료법상 자료는 환자의 부담하에 복사하여 주는 것이 병원

    측의 의무입니다.

    [방문객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저번 질문에 대한 답변 감사합니다.
    >>전대치과에서는 처음 교정병원으로 갈것을 권하길래, 조대치과에서 상담했습니다. 중앙에서 오른쪽 두개가 서서히 나오기 시작했는데 최근에는 중앙에서 왼쪽의 2개까지 앞으로 나오면서 통증이 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처음 상태를 알 수 없으니 뭐라 답변 곤란하지만 현상태로도 괜찮으니 그대로 두는게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유지장치를 한다면 평생해야 하기 때문에 상태를 더 지켜보자고 하십니다.
    >>그래서 예방치과에서 치아 뿌리 사진찍고..이가 움직일 정도의 염증은 없는걸 확인하고 스켈링하고 왔습니다.
    >>지금도 이가 욱씬거리며 통증이 느껴지는데, 이의 움직임이 진행되는것만 같아 불안합니다. 이 상태로라도 유지하고 싶지만 움직이는 거라면
    >>서울까지 가야 하는건지...
    >>옛날 치과에 자료를 원하면 주시기도 하는건지,
    >>그래서 이곳에서 제대로 관리를 받을 수만 있다는 좋겠는데, 치과내의 규칙도 모르겠고...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