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데 껌이나 먹을까

실은 교정기 붙인지 채 일주일도 안 되었건만,
내가 밥을 먹어본지가 언제더라.... 기억이 나질 않네요.
교정기만 붙이면 내 치아도 가지런 해 질것이다 하고 부푼 꿈을 가졌건만..
어금니가 너무 깊게 물린다고, 파란 껌을 붙여 주셨는데 잠깐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거의 4-5개월쯤은 일케 살아야 한다네요.. 흑흑.
여전히 오늘 점심도 요플레 한 통으로 연명합니다. 배고프다..
거의 피골이 상접해 온다구요..이런 고통끝에 낙이 오겠지요.
흑흑... 힘내싶시요 오죽하면 껌을 먹을 생각을 하셨을까...저도 위에 바
이트 불록을 부착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아무거나 묵게 되
데요. 살기위해....
[청담퐁당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실은 교정기 붙인지 채 일주일도 안 되었건만,
>>내가 밥을 먹어본지가 언제더라.... 기억이 나질 않네요.
>>교정기만 붙이면 내 치아도 가지런 해 질것이다 하고 부푼 꿈을 가졌건만..
>>
>>어금니가 너무 깊게 물린다고, 파란 껌을 붙여 주셨는데 잠깐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거의 4-5개월쯤은 일케 살아야 한다네요.. 흑흑.
>>여전히 오늘 점심도 요플레 한 통으로 연명합니다. 배고프다..
>>거의 피골이 상접해 온다구요..이런 고통끝에 낙이 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