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장치에 관해

어제 교정기를 제거하고 오늘 유지장치를 꼈습니다.
교정은 그럭저럭 잘 된 편입니다.
교정치료를 마친 친구들은 유지장치로 한 개의 선으로 된 철사나
투명한 선(?) 같은 것을 착용했었는데 오늘 제가 한 것은
치아모양을 그대로 본뜬 투명한 장치였어요.
이 홈페이지를 통해 그것이 투명교정장치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유지장치로 이런 것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면에서 떨어지는 것은 아닌지요.
제가 안보이는 것으로 유지장치를 원했기에 효과가 떨어져도 이런 것을 해 주신 건 아닌지 염려가 되어서요.
투명교정장치로 유지장치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또다른 시작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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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교정기를 제거하고 오늘 유지장치를 꼈습니다.
>>교정은 그럭저럭 잘 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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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치료를 마친 친구들은 유지장치로 한 개의 선으로 된 철사나
>> 투명한 선(?) 같은 것을 착용했었는데 오늘 제가 한 것은
>> 치아모양을 그대로 본뜬 투명한 장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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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홈페이지를 통해 그것이 투명교정장치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 유지장치로 이런 것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면에서 떨어지는 것은 아닌지요.
>> 제가 안보이는 것으로 유지장치를 원했기에 효과가 떨어져도 이런 것을 해 주신 건 아닌지 염려가 되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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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교정장치로 유지장치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치아모양을 찍어서 만든 투명장치도 유지장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약
간의 재발이 일어난 환자에게 적은 양의 치아이동을 도모하면서 유지기능
을 할 수도 있고 잘 안보이기 때문에 심미적으로 유리하며 효과도 떨어지
지 않습니다. 다만 다른 친구들이 한 장치보다는 약간 내구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장치를 찍어내는 판의 두께는 3가지가 있는데 가
장 두꺼운 것으로 하는 것이 좋구요.. 6개월마다 한번씩은 장치가 파손된
곳은 없는지 check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