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8개월이 지났는데도
22년 전


1월에 교정을 하기위해 사랑니를 나오지도 않았는델 엑스레이상에 있따고
째고 뺐었거든요...
마취를이곳저곳에 하고 일주일동안 부워서 고생도 했었어요...
근데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랑니빼면서 마취한게 아직 안풀렸어요
그것도 사랑니 부위가 안풀린게아니라 엉뚱한 아래 송곳니 쪽 잇몸의 느낌도 다르고 그쪽부위의 입술도 아직 얼얼하다고 해야하나요..아직까지 완전히 제살같지 않은 기분이 듭니다..

저희쪽 선생님께선 별다른 방법이 없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래야 합니까??별다른 방법없는건가요?
  • 투덜이
    22년 전
    걱정되시겠네요.......8개월이면 꽤 오래된건데...

    저두 8월말에 잇몸절개 하고 아래쪽 사랑니 뽑았는데요...

    뭐 아직 일주일도 안됐지만 저두 턱감각이 마취한것처럼 멍합니다.

    예전에 뽑을때는 이러지 않았는데 걱정이 되긴 하네요...

    병원에 물어보니 사람에 따라 일주일에서 길게는 6개월까지 가는경우도 있고

    드물지만 신경이 손상되어 영구적으로 그럴수도 있다구 하더라구요..

    그런경우 신경접합술 인가 뭐 그런걸 받아야 한다구 하더라구요...

    암튼 다른 병원에도 좀 알아보시구요 얼른 괜찮아 지시길 빌겠습니다.

    저두 빨리 괜찮아 져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 e~] 님이 쓴 글입니다

    >> 1월에 교정을 하기위해 사랑니를 나오지도 않았는델 엑스레이상에 있따고
    >> 째고 뺐었거든요...
    >> 마취를이곳저곳에 하고 일주일동안 부워서 고생도 했었어요...
    >> 근데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랑니빼면서 마취한게 아직 안풀렸어요
    >> 그것도 사랑니 부위가 안풀린게아니라 엉뚱한 아래 송곳니 쪽 잇몸의 느낌도 다르고 그쪽부위의 입술도 아직 얼얼하다고 해야하나요..아직까지 완전히 제살같지 않은 기분이 듭니다..
    >>
    >> 저희쪽 선생님께선 별다른 방법이 없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고 하시는데
    >> 정말 그래야 합니까??별다른 방법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