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린트
양쪽 턱이 약간 비대칭인데(앞니 치아 맞닿음 증상~) 검사결과 양쪽 뼈크기
가 차이가 있대요. 주걱까지는 아니라고 하셨구요. 비대칭은 수술외에
는 방법이 없다고 했어요.
검사 결과 약 1-1.5m쯤 턱이 빠져있다고 하는데 아프진 않거든요. 입을 크게
벌리면 한번에 안벌어지고 지그재그로 벌어지고 딱딱한 거 먹을 때 뼈 부딪히
는 소리같은거 나구요
자고 일어났을 때 턱부분이 얼얼~한 느낌하구요.
유난히 피곤도 빨리 느끼고 스트레스도 잘 받고 예민하고 집중력도
떨어지고 산만한데 이것도 턱관절증상일까요? (이걸 못물어봤어요...)
목이나 어깨도 잘 뻣뻣해지구요. 신장이 선천적으로 안좋아서 그런줄
알고 사는데 혹시 턱관절의 영향도 있는지 몰겠어요.
의사샘은 스프린트를 처음엔 권장을 안하시다가 나중에 제가 빠져있다는 턱
에 자꾸 신경을 쓰니 간단한 턱관절 검사 후 하라고 하셨거든요.
양손으로 턱관절을 눌렀을때 아프더라구요... 귀에 손가락을 넣어서 시험도 하
시고..
긴턱이 컴플렉스라...조금이라도 턱이 들어갈까 하는 심미적 목적도 있거든요.
혹시 저같은 경우 스프린트를 착용하여 조금이라도 빠진것을 집어넣으면
턱이 들어가는 효과가 있을까요? 혹 비대칭이 더 도드라지진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위에 말한 증상들이 턱관절영향이라면
좀 해소되는 효과도 있을런지요?
참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요..스프린트를 하면 턱이 빠진만큼만
들어가는지 아니면 더 들어가는지도 궁금하구요. 의사샘이 그 결과를
자세히 말씀 안해 주셨어요.
적고보니 두서없이 복잡한데요..
샘 같으면 이경우에 어떻게 상담해 주실지요?
가 차이가 있대요. 주걱까지는 아니라고 하셨구요. 비대칭은 수술외에
는 방법이 없다고 했어요.
검사 결과 약 1-1.5m쯤 턱이 빠져있다고 하는데 아프진 않거든요. 입을 크게
벌리면 한번에 안벌어지고 지그재그로 벌어지고 딱딱한 거 먹을 때 뼈 부딪히
는 소리같은거 나구요
자고 일어났을 때 턱부분이 얼얼~한 느낌하구요.
유난히 피곤도 빨리 느끼고 스트레스도 잘 받고 예민하고 집중력도
떨어지고 산만한데 이것도 턱관절증상일까요? (이걸 못물어봤어요...)
목이나 어깨도 잘 뻣뻣해지구요. 신장이 선천적으로 안좋아서 그런줄
알고 사는데 혹시 턱관절의 영향도 있는지 몰겠어요.
의사샘은 스프린트를 처음엔 권장을 안하시다가 나중에 제가 빠져있다는 턱
에 자꾸 신경을 쓰니 간단한 턱관절 검사 후 하라고 하셨거든요.
양손으로 턱관절을 눌렀을때 아프더라구요... 귀에 손가락을 넣어서 시험도 하
시고..
긴턱이 컴플렉스라...조금이라도 턱이 들어갈까 하는 심미적 목적도 있거든요.
혹시 저같은 경우 스프린트를 착용하여 조금이라도 빠진것을 집어넣으면
턱이 들어가는 효과가 있을까요? 혹 비대칭이 더 도드라지진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위에 말한 증상들이 턱관절영향이라면
좀 해소되는 효과도 있을런지요?
참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요..스프린트를 하면 턱이 빠진만큼만
들어가는지 아니면 더 들어가는지도 궁금하구요. 의사샘이 그 결과를
자세히 말씀 안해 주셨어요.
적고보니 두서없이 복잡한데요..
샘 같으면 이경우에 어떻게 상담해 주실지요?

력 장애, 편두통, 어깨걸림 까지 생기기 쉽지요. 스프린트를 사용한 후에 교정
치료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2가지 서로 다른 의견이 있습니다. 턱의 증상을 없
에는 것은 똑 같은데, 하나는 턱을 더욱 삐뚤어지게 해서 즉 잘못된 턱의 위치
를 제 위치로 집어넣어서 수술을 하는 방법이 있고, 그 자리에 턱의 위치를 유
지하고 증상만 없엔 다음에 교정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첫째 방법이
보다 더 근본적인 치료지요. 분명 첫번째 방법이 보다 근본적인 치료입니다.
그러나 첫째 방법은 복잡한 장치를 이용하는 방법이라서 그 방법으 사용하는
선생님들은 정해져 있습니다. 환자도 좋은 치료를 위해서는 시간과 돈을 더 투
자해야 하는 부담이 있답니다. 물론 스프린트를 이용하면 빠진 만큼만 들어간
답니다. 꼭 좋은 치료 받으시고 수술하시기 바랍니다.^^
[ 까르르] 님이 쓴 글입니다
>> 양쪽 턱이 약간 비대칭인데(앞니 치아 맞닿음 증상~) 검사결과 양쪽 뼈크기
>>
>> 가 차이가 있대요. 주걱까지는 아니라고 하셨구요. 비대칭은 수술외에
>>
>> 는 방법이 없다고 했어요.
>>
>>
>> 검사 결과 약 1-1.5m쯤 턱이 빠져있다고 하는데 아프진 않거든요. 입을 크게
>>
>> 벌리면 한번에 안벌어지고 지그재그로 벌어지고 딱딱한 거 먹을 때 뼈 부딪히
>>
>> 는 소리같은거 나구요
>>
>> 자고 일어났을 때 턱부분이 얼얼~한 느낌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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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난히 피곤도 빨리 느끼고 스트레스도 잘 받고 예민하고 집중력도
>>
>> 떨어지고 산만한데 이것도 턱관절증상일까요? (이걸 못물어봤어요...)
>>
>> 목이나 어깨도 잘 뻣뻣해지구요. 신장이 선천적으로 안좋아서 그런줄
>>
>> 알고 사는데 혹시 턱관절의 영향도 있는지 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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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샘은 스프린트를 처음엔 권장을 안하시다가 나중에 제가 빠져있다는 턱
>>
>> 에 자꾸 신경을 쓰니 간단한 턱관절 검사 후 하라고 하셨거든요.
>>
>> 양손으로 턱관절을 눌렀을때 아프더라구요... 귀에 손가락을 넣어서 시험도 하
>>
>> 시고..
>>
>>
>> 긴턱이 컴플렉스라...조금이라도 턱이 들어갈까 하는 심미적 목적도 있거든요.
>>
>> 혹시 저같은 경우 스프린트를 착용하여 조금이라도 빠진것을 집어넣으면
>>
>> 턱이 들어가는 효과가 있을까요? 혹 비대칭이 더 도드라지진 않을까 심히
>>
>>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위에 말한 증상들이 턱관절영향이라면
>>
>> 좀 해소되는 효과도 있을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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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요..스프린트를 하면 턱이 빠진만큼만
>>
>> 들어가는지 아니면 더 들어가는지도 궁금하구요. 의사샘이 그 결과를
>>
>> 자세히 말씀 안해 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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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고보니 두서없이 복잡한데요..
>> 샘 같으면 이경우에 어떻게 상담해 주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