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아 교정에 관해서 여주어봅니다.
14년 전

어렸을때 고향 (시골)치과에서

 

입에 물고 다니는 교정기로 교정을 했었구요 (이빨에 뭔가 부착해서 하는형태가 아닌)

 

틈틈히 입에 물고 있는 걸로 교정을 했습니다.

 

지금은 치아는 가지런한 상태 입니다만

 

잇몸이 웃거나 할때 밖으로 많이 들어 나지는 않습니다만

 

외관으로 보면 (사진을 찍거나 )  코 아래 입부분과 턱부분이 튀어 나와 보입니다.

 

그리고 손으로 얼굴을 눌러보면 코아래 잇몸부분이 돌출되어있는걸 많이 느낍니다.

 

사진을 찍으면 얼굴의 죄 우측이 다릅니다(왼측이 주걱턱 처럼 보입니다.)

 

턱이 조금 긴 편이구요 그래서 얼굴이 조금 길어보입니다

 

날카로워 보인다는 애기도 듣구요

 

어렸을때 부터 들어서 컴플렉스 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크게 애기하는 사람이 없기도 하지만

 

컴플렉스인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질문이 길어서 죄송스럽구요 이런경우는 어떤 교정을 어떤 상담을 받아야 할런지요?..

  • 철사맨
    14년 전
    말씀 중에, 턱이 길고 약간의 비대칭성 주걱턱 기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아래턱이 나와보이지 않는다면 교정치료만 해도 만족하시겠지만, 주걱턱 기운이 있다면 양악수술을 해야하는 경우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