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14년 전

저는 3월에 마무리 교정을 들어가면서 얇은 철사로 바꿨다가 앞니가 뻗치고 돌아갓엇어요~

제가 다니는 치과에서는 항상 대충 끝내려고 해왔고 저는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길 바랫지요~

그런데 3월 4월쯤에 뻗치고 돌아간 앞니를 세게 눌러 와이어를 묵었지요~

저는 많이 아프긴 햇지만  그래도 한쪽을 눌렀으니 다른쪽도 맞춰서 누를줄 알았는데,,

앞니 표면의 높낮이가 차이가 나요~

교정을 했을때는 그래도 앞니가 제일 중요한거 아닌가요~

치과에 갈때마다 저한테 화를 내는 의사때문에 몇달간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여기에서는 희망도 없는거 같고~

다른곳에서라도 다시 치료를 받아야 하는것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인터넷도, 제 주위에서도 저처럼 앞니가 하나는 튀어나오고 하나는 들어간 사람은 못봐서요~

 

 

  • 철사맨
    14년 전
    네.. 앞니가 삐뚤어진 상태로 교정을 마무리하는 것은 아닐겁니다. 왜 님에게 화내시는지는 몰라도 이것은 주치의샘과 상의하면 개선이 되리라 생각이 드네요...
  • 맹이
    (글쓴이)
    14년 전
    대학병원인데 교정중에 어떠한 설명도 들은적이 없어 어떤 과정인지 설명해달라하면 한숨을 쉬면서 제 입을 벌린채로 거칠게 진료를 받았습니다.앞니를 눌러서 맞춰야 되는거 아니냐 했더니 그럼 다른곳이 더 망가질수도 있다면서 겁을 줬습니다,그리고 지금은 앞니뒤에 철사를 붙여놓은 상태입니다,15일에 예약되어있는데 그때 윗니유지장치를 끼울거라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맞추고싶다고 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