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3년이 다되갑니다..........
부정교합으로 교정을 했었구요 교정한지는 7월이 되면 딱 3년이 됩니다
근 1년동안은 치아들의 별이동없이 벌렸다 모았다만 반복하고있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되고 속이 터집니다 그렇다고 선생님께 여쭤보면 그냥 과정일뿐이라고만
말씀하시고 왜그렇게 보채냐는 말투시구요 일단지금 선생님에대한 신임은 아예없는상태입니다
설상가상으로는 2년동안 자리잘잡아서 동그랗고 가지런했던 제 아랫니들은 저번진료갔을때
고무줄을 묶어놓더니 그게 힘이 너무 쎗는지 오히려 부정교합으로 만들어놓았더군요....하....ㅠㅠ
지금은 또 그거바로잡느라고 시간 더 추가될거같아요... 미쳐버릴지경입니다. 도대체 이 의사선생님은
무슨생각이신지 모르겠어요......직장인이다 보니 저녁시간아니면 토요일에 치과 방문을 하게되는데
토요일엔 거의 진료를 안보시고 세미나를 가시더군요?
스케쥴잡기도 어렵고 구걸해서 진료받는 느낌입니다
아... 너무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에 한풀이를 했네요 ㅠㅠ
제가 여쭤보고싶은건 아랫어금니에 원래 금니가있었는데 교정하고 나면 물림이 맞지않아
금니를 다시해야되는 경우가 생기잖아요?
그것을 꼭 그 교정치과에서 해야만 하는것인지? 금니를 다시안하고 그냥 불편한느낌이 없어서 그냥
새로하지않는다면
이 한 치아때문에 다시 이가 부정교합으로 되돌아갈수있는건지? 너무궁금합니다
이 치과는 하루라도 덜 가고싶고 금니를 꼭 새로해야한다면
기필코 다른치과에서 할생각이거든요
너무스트레스예요 선생님 답변부탁드려용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