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중 신경치료한 치아
13년 전
교정하면서 충치치료를 받았는데
어쩌다보니 앞니 2개나 신경치료를 하게 됐습니다. 교정 중이라 씌우는건 교정 끝나고 하기로 하고 신경치료만 마친상태인데
이번 추석에 양치하다 신경치료한 대문니의 임시가봉제가 똑 떨어져 나갔습니다.떨어져 나온건 하얀 찰흙이 굳어있는 모습이랑 비슷하네요.
다른 병원에선 얼른 다시 막아야 2차 감염막을 수 있다고 병원으로 오라고 하는데 제가 교정치료받는 병원에선 세균감염될 우려는 없다고 월치료때 오라고 하네요. 여러 병원에 문의했는데 괜찮다고 말하는 치과는 제가 교정 받는 곳 한곳 뿐이라,,,이걸 다른 곳에서라도 막으러 가야할지 그냥 두라는데 놔둬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뭐 어차피 다시 파내고 떼울거라 상관없다는데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치아교정도 힘든데 신경치료한 치아까지 신경쓰려니 음식먹을때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그냥 둬도 정말 괜찮을까요 철사맨님???
  • 철사맨
    13년 전
    신경치료 중인 치아의 치관을 개방해놓고 너무 오래 있으면 감염되서 소독을 또 여러번 받아야하는 것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