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말 하면 알아들으시겟지요.
물론 에매하게 대답 하시겠지만...
제가 치아가 앞니가 작아서
공간을 닫았는데..어금니가..나란히 서 있어요.
근데 교합 맞추는 것은 분명 이가 걸쳐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의사가..
자기 교정 잘 한다고 걱정 말라고
일언 말도 안 하고 무작정 교정 하고
이년만에..
제가 위아래 이가 서로 서 있는걸 보고
이걸 교정이라고 했냐
그랬더니 안 끝났다고..
그래서 윗니 윗부분 잇몸에 스큐류 박아
서너달 당겼어요.
물론..저 턱이..오른쪽으로 가 있습니다.
이런 것도 이년만에 알았구요.
당기면 맞는다고 해서..
저 혀 공간도 부족하고 입 안이 답답한대도
했습니다..과정도 모르고
얼마나 당길지도 모르니까요.
근데 잇몸이 구조가 밀도가약해서 빠졌다고 이번에 가니까 설명합니다.
물론 제가 물어봤습니다..양쪽 다 세달만에 빠졌구요.
얼마나 씹히냐고 그러길래.. 양쪽이 다르다고 했죠..
오른쪽이 반절 정도 씹힌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가 직직 끍히면서 밀려서 닿아서 씹힙니다.
하도 답답해서..
25년된 다른 교정 치과가서 물어 봤어요.
여전히 나란히 서 있따고 합니다.
그런데 사진도 안 찍어 보여 줬거든요..저 하는곳에서.
그러면서..완벽하게 해 주길 바라냐고..
교합 안 맞아도 잘 씹히는 사람 있다고 합니다..
너무 기가 막힙니다.
본시 잘 맞던걸 지가 이렇게 해 놓고
무작정 강제로 뒤로 당기는 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당겨 지지도 않고요.
그리고 입안 답답하다고 말 해도 새겨 듣지도 않습니다.
도대체 왜 전문의 입니까?
환자의 문제를 반영해서
적절한 방법으로 맞추어 줘야 하는거 아닌지요..
마치 제가 정신병자 된 기분입니다.
제대로씹지도 못 할거면 내가 왜 이걸 했을까..
답답합니다.
완벽한걸 바라게되면..그만큼 댓가를 치뤄야 한다고..
그런 말을 합니다..
그러면 앞니를 키워서 직즉 공간 닫기전에 해 주던가...
골밀도는 왜 측정을 진즉 안 했는지..
돈 받고 왜 처음에 진단을 하는지.
이런 사람이 전문의라고..
자꾸 제가 이해가 안되서 물어보면
이런저런 것을 해 봐야 한다고 말 합니다.
다 망쳐놓고 다른 시도를 해야 한다는 건지..
잇몸 마다 구멍 뚫자고 또 그럴건지..정말...성질 납니다...
다른 방법은 없는지 좀 알려주세요.
정말 힘들어요..
살기가 싫어요.
병신된 느낌이고요..
의사 자체가 무슨 말을 하면...
자기가 환자의 상태를 종합해서..
보다 합리적인 방향으로 가야하는데..
자기 방식으로 자꾸 해 가면서...
안 씹힌다고 하면..내가 유별난 사람이 됩니다..
어떻게 사십년 동안 씹던 상태를 맞추겠냐고 햡니다..
그러면...교정을 하지 말아야죠..
이게 무슨 전문의 입니까?

네... 화가 많이 나셨군요...
말씀을 들어보니 화가 나실만 하네요... 제 생각에는 지금 그런 상태라면 병원을 바꿔야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