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중에 브라켓이 빠졌어요. 하지만 너무 멀어 가기 힘드네요.
치과를 가려면 4시간이 걸려서 한 달에 한 번 가는 걸로 했는데
하필 진단받고 그 날에 버스를 타고 경주에 도착하니
딱' 하는 소리가....
집에서 확인해보니 브라켓이 빠졌네요. ㅠㅠ 아 정말 화가...
브라켓이 굵은 철사에 매달려 있어서 완전히 빠지지 않았고
맨 안 쪽 치아 바로 옆에 있는 치아가 그런 상태인데
1. 인근 교정 병원에서 다시 붙이기만 하면 안되나요?
한번쯤이야 다시 서울로 올라간다해도
또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이네요.
2. 검진받으러 갈 때 빠지지는 않을 지 확인해달라고 하면 좀 더 확실히 브라켓이 안 빠지게 될까요?

할 수만 있다면 인근 교정 병원에서 부착하시도록 하구요. 그러기 전에 해당 병원과 상의를 하시도록 하세요. 만약 인근 병원에서 해결할 수가 있다면, 가능하면 장치 떨어질 때 마다 이용하시도록 하시면 좋겠네요... 원 병원에서도 그러기를 원하실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