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타이 와이어는 초기에 치아의 배열을 위해서 합니다.
모든 와이어에는 동그란 것과 직사각형이 있는데 브라켓의 홈은 022x028(인치)의 싸이즈랍니다.
와이어는
012, 014, 016,016X016, 019x019, 016x022, 017x025, 018x025, 019x025, 0215x028의 싸이즈가 있습니다.
x가 없는 앞의 철사는 둥그런 철사구요, 016x016같은 것은 정사각형 와이어입니다.
나이타이는 대별하면 두가지가 있는데 특징은 형상기억이라는 특성과 엄청난 탄성입니다.
이런 일반적인 특성외에 온도에 따라 변하는 특징을 갖는 철사도 있는데
차가울때는 흐물흐물하다가 체온 근처에 가면 단단해지는
(여성들의 브xxx에 들어가는 철사 *^^* 브끄~) 특성을 갖는 copper-NiTi가 있습니다.
나이타이 말고도 스테인레스 스틸(ss) 와이어가 있는데
이는 치아를 움직일 때 사용되는 철사로서 단단해서 치아가 쓰러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철사위를 브라켓이 부착된 치아가 미끌어져서 움직일 때
일단 쓰러지면 나이타이는 일어나는 힘이 약하지만 ss는 복원력이 좋아서 다시 일으키면서 이동시킴니다.
일반적으로 현대 교정학에서는 앞니를 뒤로넣는 과정에서 019x025의 강한 철사를 이용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리 미끌어져가는 치아이동은 마찰력 때문에
앞니를 이동하는 힘을 강하게 적용하기 때문에 그 힘이 오히려 어금니를 앞으로 많이 나오게 하는데
이는 입이 많이 나온 사람에서 좋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발치공간 사이에 루푸를 넣어서 루프의 탄성을 이용해서 앞니를 당긴답니다.
이는 마찰력이 없기 때문에 앞니만 많이 넣기 위한 경우에 좋답니다.
나이타이가 여러가지 좋은 특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대로 철사를 구부리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당근 형상기억효과 때문에 구부리면 다시 복원되기 어렵지요.
물론 강한 힘으로 날카롭게 구부리면 되기는 하지만 그리 용이하지가 않습니다.
이에 따라서 잘 구부러지면서도 나이타이 보다는 탄성이 약하고 ss보다는 탄성이 우수한 철사가
TMA와이어로서 충분히 강한 힘을 지속적으로 줄 수 있기 때문에
치아뿌리의 이동을 위해서 사용하는 철사가 TMA와이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