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교정은 어디서 하는 것이 좋나요?
15년 전

 

 

치과교정과 이전 콘텐츠 입니다.

과거 이런 시절도 있었구나 하며

봐주세요^^

 

치아교정은 어디서 하는 것이 좋나요?

 

daum_net_20110208_135754.jpg

 

 

자신의 치아에 관심을 갖게되면서 치아교정을 생각하게된다. 치아교정의 첫걸음은 이렇게 관심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치아교정장치를 붙이게되면 치아를 기준으로 사람들을 보게되면서 평소에 잘 알고 지내던 친구나 TV 연기자가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이게되는 경험을 하게된다. 이 외에도 정말 많은 변화가 찾아오게 되는데, 이런 재미있는 현상에 대해서는 다음 커버스토리에서 다루기로 하겠다.

 

 

오늘은 치아교정의 첫걸음이 주제이다.

 

 

관심에서 결심으로! 치아교정 시작이다. 그렇다면 그 다음은 뭘까? 그래 결심했어 라고 한 후 열심히 이빨을 닦을까? 그렇다면 다음은 뭘까? 상담할 병원을 찾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슨과로 가면될까? 운영자 장난치냐!? 치과지 뭐냐! 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정확히 말하면 교정치과로 가는 거다. 어서 빨리 동내 가까운 교정치과를 찾아가자. 기분좋게 집을 나와서 찾자. 열씨미 찾아보자. 아무데도 없네!? ㅡㅡ; 어디 있는거쥐?

 

 

그렇다 당장 치아교정치료를 하려고 결심해도 교정치과를 찾아가는 것은 쉽지가 않다. 서울시내 아니 대한민국을 다 뒤져도 `교정치과`라는 간판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다. 그럼 전화번호부 뒤져볼까? 잡지 뒤질까? 인터넷 뒤질까? ㅡㅡ;
이렇게 찾다보면 교정치료를 한다는 곳은 찾을 수 있다. 하지만 과연 그 치과가 진짜 교정전문의가 하는 교정전문치과 라고는 할 수 없다. 대충 분위기 보구 교정치과라고 추측은 할 수 있겠다. 여기가 교정전문이겠군... 이런식으로 ㅡㅡ;

 

 

다들 치아교정치료 한다는데, 교정전문치과인지 알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직접 치과에 물어보는 것이다. 머가 이리도 싱겁냐 라고 하시겠지만 `교정치료는 치과에서 하는 것이다`라고 아는 것과 `교정치과에서 하는 것이다` 라고 아는 것은 그 사람의 교정 성패를 좌우 할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운영자도 지금 이렇게 떠들고 있지만 1년전 교정치료 준비할 땐 교정치과라는 것이 있는지도 몰랐다. 교정, 충치, 임플란트 ... 이것들 모두 치과에서 다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ㅡㅡ;

 

그럼 치과는 뭐고, 교정치과는 멀까? 외과는 뭐고 성형외과는 뭐지? 라는 질문과 똑같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것 같다.


 

esamo001.jpg

 

 

그럼 왜 치과병원은 환자들과 숨바꼭질을 하는 것일까? 무지 궁금하다. 이유는 의료법이 그렇다고 한다. 왜 그런지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법은 사람 편하라고 있는 것 아닌가? 대한민국에 모두 외과만 있고 거기가 성형외과 인지 일반외과인지 모르게 한다면 어떻게 될까?

 

esamo002.jpg

 

 

다행이 힘들게 교정전문 치과들을 찾아가서 상담하고 병원을 결정했다면 이제 안심해도 좋을까? 한가지만 짚고 넘어가자. 외부에서 출장치료 나오는 교정전문의 선생님이 치료하는 병원이있다. 이런 병원이라고 해서 교정치료를 못하는 것은 아니다. 치료를 잘 할 수도 있다. 문제는 어느날 갑자기 나오던 선생님이 안나오는 경우가 생기거나 의사가 바뀌는 경우다. 그러니 처음에 치료해준 선생님이 끝까지 자신을 책임진다는 약속을 받는 것이 좋겠다. 교정치료 환자에게 있어서 의사는 치료기간 동안 가족 만큼이나 친숙하고 중요한 존재다. 교정치료의 성공여부는 치료하는 선생님의 환자에 대한 관심과 정성에 달려있다고 해도 틀리지 않기 때문이다. 교정병원은 개인병원이던 대학병원이던 더 좋은 곳은 환자에게 관심을 많이 쏟아주는 곳이 아닐까?

 

교정치료의 첫검음이라고 해서 기대를 많이 하신 분들이 계실텐데, 겨우 교정치과 제대로 찾아가라는 예기만 한다고 이게 뭐냐 하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위에서도 말했듯이 교정치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 가까운 병원을 찾아서 상담할 수만 있다면 교정의 시작은 순조로울 것이며 1~2년 후 치료결과에 웃을 수 있을 것이다.

 

 

                

 

 

 

 

시린파랑

교정은 부의 상징입니다. 돈 없으면 교정 하고 싶어도 못하니 부의 상징 인거죠!

그러니 교정기 노출을 절대 두려워 마시구요,

어차피 해야되는거면 즐겁게 교정하시구요, 절대 위축되지 마십시요!!!

내가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야 보는 사람도 교정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손으로 입을 가리거나 입술에 힘을주고 교정기 안보이게 말하는 습관은,

보는 사람을 더 불편하게 만들 수 있으니 교정기를 너무 의식하거나 감추려 하지마세요.

병원에 대한 믿음이 커야지만 교정후에 만족도도 높아지는 법입니다.

내가 좋아서 선택한병원 이라면 최대한 믿고 따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구요~

힘들땐 이곳에 와서 털어 놓으시구요.

그것이 즐교하는 지름길 입니다. 아셨죵???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