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소아교정] 어린이소아교정에 대한 치아교정전문의의 답변 FAQ ①
치아교정을 겨울방학에 하는데..
질문:
저는 유지장치를 하구 나서 겨울방학에 치아교정을 하는 어린이입니다.
저는 뻐드렁니하구요 다른데 날 자리가 없어서 늘리고 있는데요./
제가 턱 을 늘려서 자리를 만드는데 턱이 삐거덕 거립니다.
치아교정중에 턱관절클리닉에 가봐두 될까요??
답변:
유지장치라고 하지는 않구요. 가철식(뺏다꼈다하는 ) 장치라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턱에서 소리가 난다면
치아교정장치를 하기 전에 턱관절을 전문으로 하는 치과 방문해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치아교정장치를 하면 이런 치료를 받기 곤란하기 때문이고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는 것을 넘어서 관절이
아프기 시작할 가능성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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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교정 문의드립니다..
질문:
나이는 10세 남자 아이이구여,
동네 어린이 치과에서 반대교합으로 인해서 치아교정검사를 받았는데요,
심한편이라 커서 수술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심한편이라 커서 수술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클때까지 그냥 놔두는것보다 반대교합을 한번 치아교정하는게 낫다고 하는데요,
치아교정 치료과정은 아래와 같구여
윗턱 앞니 두개가 많이 벌어져 그 양쪽 이빨이 아직 나오지가 않았거든여
앞니 두개를 장치로 모아주고 송곳니를 갈아서 이빨나올 자리를 넓게 해주시구여
앞니 양쪽 이빨이 나오면 윗턱 나오게하는 장치 하셔서 반대교합을 교정하신다구 하시는데요,
윗턱 앞니 두개가 많이 벌어져 그 양쪽 이빨이 아직 나오지가 않았거든여
앞니 두개를 장치로 모아주고 송곳니를 갈아서 이빨나올 자리를 넓게 해주시구여
앞니 양쪽 이빨이 나오면 윗턱 나오게하는 장치 하셔서 반대교합을 교정하신다구 하시는데요,
동네 어린이치과에서 하라고 하는데로 해야되는지 아니면 교정전문치과에서 다시 검사하구
자문을 구하는게 낫는지 알구 싶어서 글 남깁니다..
답변:
네... 반대교합이 생겼다는 것은 골격적으로 주걱턱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랍니다. 특히 아랫턱의 성장은
본인이 유전적으로 가지고 있는 고유의 성장량이 있기 때문에 나중에 상황을 봐서 수술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것 이지요. 우리나라 아이들의 주걱턱의 성격이 아랫턱의 성장도 있지만 윗턱의 성장이 부진한 요소도
있기 때문에 주치의 샘이 이러한 치료 계획을 세우신것 같습니다. 일단 주치의 샘이 얘기하는 데로 치료하는
것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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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어떻게...
질문:
안녕하세요?
제가 36세에 교정하고 있는 아줌마인데 작년 우리아이(9세)의 아랫니 2개가 나란히 빠져서 나오는 중에
제가 36세에 교정하고 있는 아줌마인데 작년 우리아이(9세)의 아랫니 2개가 나란히 빠져서 나오는 중에
자리가 좁아서 제가 다니는 교정전문치과에 데려갔더니 우리 아이는 어차피 교정해야할 이(유치가 촘촘)라서
아래 나오는 이 옆에 치아를 마취하고 뽑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랫니가 다 자랐고 그 옆에 이(마취하고 뽑은쪽의 반대편)는 빠져서 다시 나오는 중인데
그런데 지금 아랫니가 다 자랐고 그 옆에 이(마취하고 뽑은쪽의 반대편)는 빠져서 다시 나오는 중인데
마취하고 뽑은 쪽은 자리가 없어서 나올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치열도 중심에서 많이 기울어 있습니다.
그냥 두어도 되는지 아님 제가 다니는 교정전문치과에 가야하는지 아님 어린이치과에 가야하는지...
치열도 중심에서 많이 기울어 있습니다.
그냥 두어도 되는지 아님 제가 다니는 교정전문치과에 가야하는지 아님 어린이치과에 가야하는지...
답변:
교정에 관한 모든것은 교정전문치과에서 상의하심이 좋습니다. 벌써 그렇게 중심이 기울어 있다면 문제는
문제네요... 지금 시작을 하지 않더라도 교정전문치과에서 상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의사의 시각과는
다를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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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교정 질문입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살구요. 제 아내와 딸은 시골에 살고 있습니다.
저랑 와이프가 덧니가 있어서 정말 컴플렉스 였답니다.
다행이 와이프는 용기를 내서 지금은 치아교정을 시작한지 1년이 됐습니다.
문제는 우리 딸에게 덧니가 유전된거 같습니다. 몇몇 이가 반듯하게 나지를 않습니다.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이라서 이갈이를 하고 있는데... 맘이 무척 상합니다.
월 1,2회 주기적으로 가는 치과가 있는데 너무 무관심한거 같습니다.
치아 엑스레이를 보면서 설명은 해주는데, 제가 틀어질거 같다고 흔들리는 유치를 빼달라고 해도
빼주지를 않네요. 유치가 영구치나는 방향을 유도해주기 때문이라나요?
그런데 정작 유치가 엉뚱한 쪽으로 삐집고 나오는걸 눈으로 확인하고서야 빼주니... 참 답답합니다.
딸아이에게 치아가 고르지 못한 고통을 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설령 성인이 돼서 치아교정을 해야하더라도
고통을 최소로 해주고 싶습니다.
어떡해야할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네... 걱정이 많이 되겠군요. 님이 내원한 병원이 성의가 없어서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원래 따님의
상태에서는 지켜보는 것이 좋은 경우도 많지요. 유치는 될수있는데로 자연스럽게 탈락하도록 놔두는 것이
좋구요. 영구치가 삐뚤어 나는 것은 이와는 별개랍니다. 오히려 공간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지요.
다만 덧니가 나는 것은 가장 큰 원인이 잇몸뼈의 공간이 치열을 수용하기에 부족해서 랍니다. 턱뼈에 의하여
결정되는 이러한 공간은 인위적으로 바꾸기 힘들구요. 일단 편안히 지켜 보신 후 영구치가 다 나온후 이러한
공간적인 문제로 덧니가 생긴다면 발치를 동반한 치아교정을 그때가서 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